광주시, 연접한 지자체와 광역경제권 조성 나서'강해영' 프로젝트…여수·순천·광양 행정협 활발전남 해남군과 강진군, 영암군이 관광콘텐츠를 한데 묶어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강해영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뉴스1 ⓒ News1강기정 광주시장이 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와 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5.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자체광주전남강해영박영래 기자 장흥 정남진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공식 지정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김태성 기자 해남미남축제에 25만명 다녀가…지역경제 효과 '톡톡'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관련 기사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전남광주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 정부혁신 최고 사례 선정"전남광주특별시, 예산 우선순위서 학교 급식비가 왜 밀려났나"KIA 가을야구 공동응원 대박…"또 하고 싶어도 중계료 부담"'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각축전…민형배 시장 조정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