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연접한 지자체와 광역경제권 조성 나서'강해영' 프로젝트…여수·순천·광양 행정협 활발전남 해남군과 강진군, 영암군이 관광콘텐츠를 한데 묶어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강해영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뉴스1 ⓒ News1강기정 광주시장이 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와 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5.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자체광주전남강해영박영래 기자 광주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대한조선, 수에즈맥스급 원유운반선 4척 수주…5000억 규모김태성 기자 완도군 넙도저수율 15.2%…가뭄 대책 TF "군민불편 최소화"우승희 영암군수 17일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관련 기사광주 교사·공무원단체 "행정통합 따른 인사 불이익 없어야"교육감협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때 교육자치 보장해야"'행정통합' 정부 인센티브에 촉각…16일 공공기관 이전 지원 발표양부남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이달 말쯤 가능"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9개 시·도에 특교세 3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