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연접한 지자체와 광역경제권 조성 나서'강해영' 프로젝트…여수·순천·광양 행정협 활발전남 해남군과 강진군, 영암군이 관광콘텐츠를 한데 묶어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강해영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뉴스1 ⓒ News1강기정 광주시장이 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와 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5.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자체광주전남강해영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김태성 기자 인상파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아시아문전당서 만난다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관련 기사'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광주·전남경찰 17~27일 '추석 종합치안대책' 추진광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3년 연속추석 앞두고 곡성휴게소 양방향 '식품안심구역' 지정전남광주시의회 교육위 "특별시는 아이들 교육예산 미루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