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오전 5시 30분쯤 오토바이 폭주족 무리가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일대에서 난폭 운전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2024.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경찰서5·18 폭주족10대 폭주족난폭운전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국가유산 야행' 11년 연속 공모 선정오전 11시 음주단속 걸린 화순군 7급 공무원…"술이 덜 깼다"관련 기사5·18기념일 전후 광주 도심서 심야 질주…폭주족 28명 입건폭주족 5·18 기념일 '단체 행동' 예고…경찰 "적발 시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