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사료에 살생용 미끼를 섞었다는 글이 게시돼 동물행동권 카라에서 관련 제보글 접수받고 있다.(동물행동권 카라 제공)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동물학대동물보호법고양이 학대박지현 기자 "노후자금인데 못 돌려받아"…자연드림 차입금 상환 지연에 발동동임은정 초대 광주중수청장 첫 출근…"청사 공사는 어떻게 됐나요"관련 기사사육금지명령 도입한 동물보호법 본회의 통과…여야 의원, 환영"캣맘 맘 아프겠네요ㅎㅎ" 길고양이 공장지대에 버린 30대 벌금형노끈에 묶인 반려견 근육 괴사…60대 견주 '벌금 200만원'"길고양이 학대" 경찰 신고, 부검 결과 '범백'…주변 의심 줄였다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