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사료에 살생용 미끼를 섞었다는 글이 게시돼 동물행동권 카라에서 관련 제보글 접수받고 있다.(동물행동권 카라 제공)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동물학대동물보호법고양이 학대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위니아딤채지회 "체불임금 해결·책임자 처벌 촉구""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관련 기사"동물 보호한다더니 돈 장사"…신종 펫숍 피해 국회서 폭로동물학대자 사육금지 추진한다…동물보호법 발의에 어웨어 '환영'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학대받은 동물과 가해자 '분리 조치'…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바늘 꽂고 혈서에 오물까지…'결혼지옥' 보여준 남편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