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 위해 마련 광산구 "5호점까지 늘릴 계획"10일 개소한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천원한끼 식당에서 시민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0일 개소한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천원한끼 식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재료를 준비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0일 개소한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천원한끼 식당에서 시민들이 식사 비용으로 1000원을 지불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천원한끼복지 사업노인 일자리광산구시니어클럽취약계층우산동기초생활수급이승현 기자 70대 몰던 승용차 역주행 해 경차-1톤 화물차 충격…3명 부상15% 할인 지역화폐 '광주 동구랑페이' 5일 만에 완판…40억 규모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취약계층 든든한 한 끼 위해 '천원 반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