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천원반찬의 모습.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천원 반찬천원한끼민생경제이승현 기자 광주 5·18민주광장 '빛의 음악분수' 4일부터 운영"고려인 동포, 서류 한 장이 없어 권리 포기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