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회 지역축제 중 해외연수…'지역 축제 살린다' 명분 버려동구·광산구의회 나란히 호주행…정책 의제 고민은 어디에광주 서구의회 전경.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서구의회동구의회광산구의회의원 해외연최성국 기자 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광주회생법원', 3월 개원 준비 박차'잔소리 싫다' 15년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한 중학생…2심도 중형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보성군, 3년 연속 청렴도 1등급…광주시 2등급·전남도 4등급30년간 못 깬 '유리천장'…광주서 첫 '여성 구청장' 나올까동구 임택 37.7%·서구 김이강 27.6%…내년 지선 광주 자치구 첫 여론조사광주·전남 지방의원들 의안 발의·회의 참석 '천차만별'"지금은 민생경제 살릴 때" 광주 동구·남구의회 국외 연수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