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서 베스타스·머스크와 공동 투자 협약목포신항 배후단지에 건립…2027년 양산 목표유럽을 순방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22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베스타스 토미 라벡 닐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오른쪽 두 번째), 머스크 빈센트 클럭 글로벌 CEO(왼쪽), 박홍률 목포시장과 해상풍력 터빈공장 목포신항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A)을 체결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4.23/뉴스1관련 키워드해상풍력베스타스머스크덴마크김영록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