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불참' 밝힌 순천대와 면담…변화 끌어낼지 주목전남도 "계속 설득할 것"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7일 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최근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정부 추천대학 선정과 관련해 지역 내 논란과 갈등이 커지고 있어,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자 한다.”며 대도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4.17/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의대 신설공모목포대순천대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관련 기사'의대 갈등' 김영록 전남지사·노관규 순천시장 '앙금' 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