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세월호 10주기 미사15일 전남 목포시 광주대교구 산정동 성당에서 열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주최 세월호 참사10주기 미사에서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부르자 유가족들이 눈물을 닦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15일 오후 전남 목포시 산정동 준대성전에서 세월호 참사10주기 미사에서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 10주기김태성 기자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전…'꽃을 바치다 2'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아이고 어떡해" 1주기 앞둔 여객기 참사 유가족, 울음 쏟아내취항 후 한번도 조타실서 지휘 안 한 선장…세월호 참사 1주기 때는[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