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백구'는 전설의 고개를 넘고, '삼별초 궁녀둠벙'은 전설로 남았다 편집자주 ...날이 풀리고 산하엔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길 따라 강 따라 굽이굽이 얽힌 삶과 역사의 흔적을 헤아리며 걷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뉴스1>이 '서해랑길'을 따라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 특구'인 진도구간을 걸으며 길에 새겨진 역사, 문화, 풍광, 음식, 마을의 전통 등을 소개하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신들메를 고쳐 매고 함께 떠나볼까요.운림산방.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운림예술촌 입구.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돈지리 들판너머의 백구테마센터.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삼별초 궁녀둠벙.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원두마을 앞 '빈지머리들'풍경.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죽림어촌체험마을.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여귀산 돌탑길.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진도아리랑 체험관. 2024.4.1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관련 키워드진도서해랑길 8코스조영석 기자 민주당 전남도당 '강성휘 후보 비방 인쇄물 살포' 경찰 고발에머슨, 지스트에 55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 기증
편집자주 ...날이 풀리고 산하엔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길 따라 강 따라 굽이굽이 얽힌 삶과 역사의 흔적을 헤아리며 걷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뉴스1>이 '서해랑길'을 따라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 특구'인 진도구간을 걸으며 길에 새겨진 역사, 문화, 풍광, 음식, 마을의 전통 등을 소개하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신들메를 고쳐 매고 함께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