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1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다목적강당에서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5·18특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5·18공론화 오월의 대화 시민토론회-5·18 진상규명 진단 및 남겨진 과제'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5·18특별위원회5·18보고서관련 기사5·18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 '광주 명예시민' 된다"5·18기념사업 '기본법' 제정…국무총리 산하 '위원회' 설치해야"'347일간 5·18 공론화'…광주시의회 5·18특위 활동 종료"계엄군 입장에서 재구성"…5·18 조사위 종합보고서 바로잡아야'5·18계엄군 성폭력' 조사보고에 조사위-시민들 대립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