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까지 사전신청해야 혜택제52회 강진청자축제./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진반값가족여행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관련 기사올해의 관광지로 '경주 황리단길'…한국 관광의 별 '10개' 선정황금연휴 가족들과 전남으로…어린이 위한 다양한 행사 준비강진청자축제 22일 팡파르…물레성형·태토밟기 등 프로그램강진군, 지역경제 활성화·강진반값여행 성공다짐대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