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어머니는 베트남 이주 여성…3명 숨져운전자 "어두워서 차를 보지 못했다"17일 전남 담양군 대덕면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방면 40km 지점 1차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 소방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30대 후반의 어머니 A씨와 아들 B군이 현장에서 숨지고 A씨의 차량을 들이받은 SUV 운전자 40대 D씨도 현장에서 숨지는 등 3명이 숨졌다. (전남 담양소방 제공) 2024.3.17/뉴스1 관련 키워드교통사고고속도로 사고박지현 기자 문 열린 차량 5대서 현금 950만원 훔친 40대 구속'강풍·높은 파도 예보'…완도해경, 연안 사고 주의보 발령관련 기사경광등 켜도 못 막았다…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시스템 한계사망 5명 서산영덕선 참사…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제설 감사 착수TS "눈길엔 감속·거리 확보 필수"…사고 치사율 평소보다↑국지도 86호선 와부~화도 구간 13일 개통…"이동시간 9분 단축"20㎝ 넘는 폭설에 강풍·한파…정부, 관계기관 대처 상황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