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었지만 졸음운전 등 '2차 사고'는 늘어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해안고속도로 사고2차 사고고속도로 2차 사고전북 고속도로 2차 사고 증가2차 사고 예방 시스템도로공사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한국도로공사문채연 기자 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전북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서 신호위반 등 52건 적발관련 기사인천~제주 직항로 복원 '난항'…"행정이 적극 나서야"크루즈 켜놓고 '딴짓 운전' 5년간 21명 사망…"자율주행 착각마세요"진천경찰서·충주국토관리사무소, 교통사고 2차사고 예방 합동훈련또 다른 희생 막는다…전북 경찰, 고속도로 2차 사고 대비 훈련"교통사고 2차 피해 막는다"…경기남부청, 10일까지 가상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