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었지만 졸음운전 등 '2차 사고'는 늘어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해안고속도로 사고2차 사고고속도로 2차 사고전북 고속도로 2차 사고 증가2차 사고 예방 시스템도로공사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한국도로공사문채연 기자 부안 해양사고 주요 원인 '안전 부주의'…예방 강화'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경찰 소환조사(종합)관련 기사"교통사고 2차 피해 막는다"…경기남부청, 10일까지 가상훈련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고속도로 2차 사고로 사상자 11명 낸 30대 남성 "크루즈 기능 켰다""내가 먼저 가볼 테니 기다려"…진짜 경찰, 눈물로 보냈다졸음운전 하다 사고 수습 경찰관·견인 기사 숨지게 한 3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