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었지만 졸음운전 등 '2차 사고'는 늘어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해안고속도로 사고2차 사고고속도로 2차 사고전북 고속도로 2차 사고 증가2차 사고 예방 시스템도로공사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한국도로공사관련 기사정비 미룬 화물차 바퀴 빠져 버스 덮쳐 '4명 사상'…운전자·차주 송치정희용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7865건…추석 연휴에도 93건 발생"전복 탑차 뛰어올라 운전자 구한 해경…"할 일 했을 뿐"[기고] 화물차 교통안전, 운전자의 휴식과 점검에서 시작된다전북 경찰·해경, 현충일 앞두고 순국선열·순직 경찰관 추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