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었지만 졸음운전 등 '2차 사고'는 늘어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해안고속도로 사고2차 사고고속도로 2차 사고전북 고속도로 2차 사고 증가2차 사고 예방 시스템도로공사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한국도로공사관련 기사전복 탑차 뛰어올라 운전자 구한 해경…"할 일 했을 뿐"[기고] 화물차 교통안전, 운전자의 휴식과 점검에서 시작된다전북 경찰·해경, 현충일 앞두고 순국선열·순직 경찰관 추념고창 서해안고속도 대형 화물차끼리 추돌 1명 사망 …2차 사고까지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중앙분리대 추돌…60대 운전자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