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동·궁동 보증사고 현장 지정…수기동도 지정 요청보증채무 이행창구 임시 개소…2월말 4일간 광주서 접수강기정 광주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한국건설 보증사고 피해자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2.1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한국건설관련 기사'전남광주 건축의 미래를 열다'…건축도시문화제 10월7일 개막행정통합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역명 바뀐다…'시청역→광주청사역''제자리걸음' 광주 군공항 이전…1전투비행단·미군기지는 어디로JTX, 잠실서 청주공항 1시간…"경부축 쏠림 해소할 보완축"'800조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 첫발…김성환, 전력·용수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