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 속여 가짜 제품 판매한 30대 남성 징역 8개월서울의 한 백화점 명품관 앞에 롤렉스를 사기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 2021.9.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당근당근 거래롤렉스명품 사기최성국 기자 '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관련 기사너도나도 '중고거래' 키운다…안전거래·방문 택배로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