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학생 1152명은 타구 학교로 배정…과밀·쏠림 현상교육감의 토로에 평소 교육청 비판 시민단체도 "자책할 일 아냐"페이스북에서 광주 일반계고 신입생 배정 고충을 토로하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교육청이정선서충섭 기자 "광주 근무 교사, 전남 안 간다"…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이러다 섬으로 발령 나는 거 아니냐" 교육통합 놓고 광주 교원 반발관련 기사"광주 근무 교사, 전남 안 간다"…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이러다 섬으로 발령 나는 거 아니냐" 교육통합 놓고 광주 교원 반발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시도교육감, 내주 첫 회동(종합)'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광주시교육청 전직 간부 재판행광주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1만 1711명 합격…불합격 5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