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교육 수장 간담회, 특별법 2월 내 국회 통과 협력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 선정 절차 착수與, 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도입?…민형배 "저라면 다시 검토"관련 기사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김태흠 "민주당은 애초 광주전남만 통과시킬 심산"특별시장 강자없는 '전남 동부권', 80만 표심은 어디로?[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4일, 수)김진태 지사 "더 늦출 이유 없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