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6000수 살처분…반경 500m 농가 또한 살처분 예정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남 고흥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방역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흥군 제공)2023.12.5/뉴스1 관련 키워드무안오리농장AI조류인플루엔자살처분오리 살처분이승현 기자 '5000원 커피 한잔'이 고립 가구를 세상 밖으로 이끌었다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관련 기사철새 111% 급증에 고병원성 AI 위험↑…중수본, 일제소독·특별점검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