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 어느 때보다 높아…방역수칙 준수해야"23일 오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농장이 통제되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2일 경기 화성 토종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토종닭 202마리, 기러기 67마리를 사육하고 있었다. 이번 확진으로 올겨울 고병원성 AI 발생건수는 14건으로 늘었다. 2024.12.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정읍시, 가축방역 우수 시군 선정…조류인플루엔자 3년·구제역 8년 '제로'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세종시, 가축방역 평가 '특·광역시 1위'…4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