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 어느 때보다 높아…방역수칙 준수해야"23일 오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농장이 통제되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2일 경기 화성 토종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토종닭 202마리, 기러기 67마리를 사육하고 있었다. 이번 확진으로 올겨울 고병원성 AI 발생건수는 14건으로 늘었다. 2024.12.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김승준 기자 김정관, 중동發 산업 중단 우려 일축…"그런 상황 없을 것"산업부, 통상조약 피해기업 지원 사업 모집…연 2% 융자 지원관련 기사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닭고기 부족 막는다"…하림, 수급 비상에 전사적 공급 확대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