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눈초리에 고향에서 쫓겨나고 눈물의 세월선장 신평옥씨 "이제서야 책임감 죄책감 내려놓아"북한경비정에 강제 납치된 뒤 귀환, 가혹·불법 수사를 받고 한평생 간첩으로 내몰려온 동림호 선장 신평호씨와 선원, 동림호 유가족들이 9일 광주고법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기쁨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동림호납북어부간첩 내몰려검찰 불법 수사최성국 기자 광주 찾은 장동혁, 오월 유족 항의 받아…"올 자격 없는 사람" 비판(종합)이재명 대통령 "5·18 헌법에 당당히 새겨야"…46주년 기념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