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눈초리에 고향에서 쫓겨나고 눈물의 세월선장 신평옥씨 "이제서야 책임감 죄책감 내려놓아"북한경비정에 강제 납치된 뒤 귀환, 가혹·불법 수사를 받고 한평생 간첩으로 내몰려온 동림호 선장 신평호씨와 선원, 동림호 유가족들이 9일 광주고법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기쁨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동림호납북어부간첩 내몰려검찰 불법 수사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