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후문 부근의 한 편의점 입구에는 '11월7일부로 폐점 결정됐다'는 제목의 업주의 글이 붙어 있다.(온라인커뮤니티 갈무리)2023.11.3/뉴스1관련 키워드편의점폐업아르바이트박지현 기자 광주 5·18 전야제 찾은 우원식 "헌법개정…하반기 재추진할 것"우원식 의장 "5·18 정신 헌법 수록, 중단되지 않을 것"관련 기사알바생에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급 준 편의점 업주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