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층 주택 화분에서 자연 발아 불가능"법원 "관상용 기른 듯"…벌금 30만원 선고유예단속용 양귀비 사진.(완도해경 제공)2023.6.8/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양귀비최성국 기자 아파트 화재로 80명 대피…광주·전남 주거지 화재 잇따라(종합)새벽 광주 북구 아파트서 화재…3명 연기흡입, 80명 대피관련 기사농진청, 항산화 효과 높은 '검은 보리' 맥아차 개발…산업체 기술 이전암에 좋다 해서…양귀비 담금주 마신 30대, 복통에 병원갔다 덜미2년전보다 2배↑…식약처도 '직구'로 마약 함유의심 식품 검사[풍경]단양군 도담삼봉과 어우러진 '가을정원'…관광객 유혹"해경이 5년간 압수한 마약, 전 국민에 투약하고도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