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섬] 교통권 확보·정주여건 개선 등 추진"앞으로 신안 우이도·여수 연도 꼭 가고파"김영록 전라남도지사. ⓒ News1지난해 8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휴가를 맞아 가고 싶은 섬 사업이 진행된 보성 장도를 찾아 낚시를 즐기고 있다.(김영록 전남도지사 페이스북 갈무리) 2023.9.20/뉴스1관련 키워드보성 장도여수 연도신안 우이도가고 싶은 섬전원 기자 정부 방침 안 나왔는데…목포·순천 정치권 "우리에게 의대를"(종합)민형배,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에 "조례 개정 후 다시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