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5월16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5·18자유공원 내 상무대 체험관에서 계엄군에 끝까지 저항한 김영철 열사를 연기하는 배우가 '5·18 헌병대 영창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5·18을 설명하고 있다.ⓒ News1DB관련 키워드김영철들불야학5·18이수민 기자 자율주행차 200대 올 하반기 광주 도심 달린다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관련 기사한강 '소년이 온다' 읽고…5·18묘지 찾은 일본 추모객 '오열''임을 위한 행진곡' 주인공…5·18대변인 '윤상원'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