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5월16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5·18자유공원 내 상무대 체험관에서 계엄군에 끝까지 저항한 김영철 열사를 연기하는 배우가 '5·18 헌병대 영창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5·18을 설명하고 있다.ⓒ News1DB관련 키워드김영철들불야학5·18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관련 기사한강 '소년이 온다' 읽고…5·18묘지 찾은 일본 추모객 '오열''임을 위한 행진곡' 주인공…5·18대변인 '윤상원'은 누구?조인철 전 광주시 부시장, 김영철 열사 25주기 추모식 참석"7인의 들불역사 잊지 않겠습니다" 합동추모식 엄수제18회 들불상 수상자에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