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69.4% 찬성 3일 광양제철소 복지회관 2층에서 광양지역기계금속운수산업 노동조합 위원장 박옥경, 박원수 ㈜포운 대표, 김만재 전국금속노동종합연맹 위원장이 노사합의서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광양시 제공)2023.8.3/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 하청 ㈜포운 노조천막농성 465일만에 극적 합의서순규 기자 조상래 곡성군수, 뒤숭숭한 분위기 속 요란한 취임식 '빈축'보성군, 득량만·여자만에 포란 암컷 낙지 3500마리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