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과 광주시대표단이 25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뉘른베르크 시청을 방문, 마르쿠스 쾨니히 뉘른베르크 시장과 만나 인권도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병규 광산구청장, 마르쿠스 쾨니히 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크리스틴 슈슬러 국제교류국장, 마티나 미튼후버 인권국장.(광주시 제공)2023.7.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