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역사시민연대 등 "식민사관 왜곡 편찬위, 책임 물어야"바른역사시민연대를 비롯한 광주전남 30개 시민사회단체가 26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사관 역사왜곡 '전라도 천년사' 전 34권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2023.7.2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바른역사시민연대전라도 천년사관련 기사'식민사관' 논란 전라도천년사 국정감사 채택…"지금이라도 폐기해야"'식민사관' 논란 전라도 천년사 편찬위 15일 온라인 시도민설명회"식민사관 '전라도천년사' 폐기"…바른역사시민연대 피켓시위 돌입"일제 식민사관 청산"…광주서 '바른역사 시민연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