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커뮤니팁앱서 '여학우' 포털계정 해킹방법 오가SNS 통해 알려져…"경찰 수사해야 할 사안"전남대학교 학생들이 모인 익명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우들의 포털에 무단 접속해왔으나 이제 비밀번호가 바뀌어 접속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전남대학교 익명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우의 신체를 촬영하려다 보류했다고 말하는 모습.(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전남대학교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생들의 포털 계정을 무단 접속해 사진과 소득분위, 학점, 민감한 개인정보 등을 열람해왔다고 밝히고 있다. 이같은 논란이 공론화되자 이 이용자는 단톡방을 나갔다.(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대몰카서충섭 기자 진보당 '호남 반도체 전도사' 자처…삼성 전 사장 등 특강전남광주특별시의원 "로컬 콘텐츠 발굴" 연구회 결성관련 기사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앞두고 불법 촬영기기 점검교내 불법촬영 4년새 3배 증가…올해 월 평균 25건 발생천사섬 피아노버스킹 유튜브 조회수 600만 훌쩍경찰, 전남대 여학생 포털 무단접속·불법촬영 논의 수사 착수전남대 여학생 계정 해킹·불법촬영 모의…학교측 수사의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