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커뮤니팁앱서 '여학우' 포털계정 해킹방법 오가SNS 통해 알려져…"경찰 수사해야 할 사안"전남대학교 학생들이 모인 익명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우들의 포털에 무단 접속해왔으나 이제 비밀번호가 바뀌어 접속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전남대학교 익명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우의 신체를 촬영하려다 보류했다고 말하는 모습.(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전남대학교 오픈채팅방에서 한 이용자가 여학생들의 포털 계정을 무단 접속해 사진과 소득분위, 학점, 민감한 개인정보 등을 열람해왔다고 밝히고 있다. 이같은 논란이 공론화되자 이 이용자는 단톡방을 나갔다.(전남대학교 에브리타임 캡처)2023.7.14./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대몰카서충섭 기자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 대회 5월9일 개최…동호인 1600여명 참가김동진 광주대 총장 "실패가 용인되는 무한도전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