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왼쪽 세번째)가 10일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동훈·김미나 부부와 영상통화를 나누고 있다. ⓒ News1 강진 '병영 불금불파' 개장. ⓒ News1관련 키워드강진원강진군수지방소멸박영래 기자 나주시, RE100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본격화…"용수·전력 풍부"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관련 기사강진군, 지방소멸 위기극복에 4년간 446억 투입'7세까지 5700만원 지원' 강진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