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기 기억식 열린 목포신항에 20대 청춘 발걸음 이어져취업준비생부터 교사까지…"참사 반복 없애기 위해 노력"16일 오전 세월호잊지않기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 주최로 목포 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원고 학생들의 추억 사진을 둘러보고 있다. 2023.4.16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16일 오전 세월호잊지않기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 주최로 목포 신항에서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이 열리고 있다.2023.4.16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4·16단원고목포신항이수민 기자 긴급 콜센터 안내 따라 운행했는데…BMW 보닛 들려 앞유리 파손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관련 기사세월호,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로…"인근엔 공연장 등 조성 검토"(종합)2030년까지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세월호 생명 기억관' 조성'세월호 참사' 단원고 학생 달력·여행일정표…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등재 신청[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이민근 안산시장 "또다른 아픔으로 기억…" 세월호 참사 11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