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공자 출신…윤석열 당시 후보 이후 400회 직접 안내"기성 정치인들 말로만 5월 정신 찾지 말아야" 쓴소리도3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27) 옆에서 김범태(오른쪽) 민주묘지 소장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전우원전두환518김범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尹, 무기징역 아쉬워…항소심서 사형 선고돼야"정성홍 광주진보시민교육감 후보 21일 출판기념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