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역사문화유적 103곳 강점 부각…문화재청, 하반기 발표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1월18일 오전 북구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열린 '광주 신창동 유적 발굴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참석에 앞서 박물관 2층 역사문화실에 전시된 신창동 유물을 관람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2022.11.18/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광주시마한관련 기사광주시,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도전장강기정 광주시장 "돌봄·창업·영산강 Y벨트로 기회 만들겠다"미디어아트·마한유적체험관…광주시, 색깔 있는 문화공간 구축"마한 역사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해야"[대선공약-광주] 군공항 이전·AI중심도시 등 현안 위주…특색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