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진화에 투입된 경북소방 헬기가 불을 끄기 위해 쉴 새 없이 물을 뿌리고 있다. 2023.2.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