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4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77.7㎞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허위 기재한 혐의로 쌍타망 중국어선 A호와 B호에 대해 해경이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 제공)2023.1.9/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