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응원 만류에도 "선배한테 기운 보내자" 스스로 모여9% 경우의 수 뚫고 16강 진출 확정되자 흐느끼며 함께 자축조규성의 광주대학교 축구부 후배 선수들이 3일 오전 대한민국이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우승,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2022.12.3./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