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입건 후 두달 만에 송치1년 간 피해교사 다수…공범·영상 유출 정황 없어광주 광산경찰서./뉴스1 DB ⓒ News1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통합 속도전에 일부서 "광주 역할·정체성 약화 가능성"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