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공여·뇌물수수·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를 받는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장 조모씨(75)가 15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2.9.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