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만 실형…광주 학동참사 유가족 "유전무죄 무전유죄" 비판(종합)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모두 집유 선고
"솜방망이 처벌이자 현산에 면죄부준 꼴"

본문 이미지 - 광주 동구 학동에서 열린 광주 학동 붕괴 참사 희생자 추모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뉴스1 DB ⓒ News1
광주 동구 학동에서 열린 광주 학동 붕괴 참사 희생자 추모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이던 5층 건물 1동이 무너져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 2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DB ⓒ News1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이던 5층 건물 1동이 무너져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 2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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