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경포대의 한적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면 발담그기에 제격이다.ⓒ 뉴스1월출산 경포대의 족욕탕. 산 위에서 불어오는 자연 바람에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 뉴스1강진 V-랜드의 연꽃단지. 활짝 핀 연꽃이 시원함을 더해준다.ⓒ 뉴스1여의도의 3배 규모를 자랑하는 인공숲 '초당림'ⓒ 뉴스1마량놀토수산시장에 설치된 간이수영장. 싱싱한 회도 맛보고 공연도 보고 물놀이도 즐기는 1석3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