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대상 물색 흉기 휘둘러 2명 사상…수사 내내 묵비권"우발적 범행·심신미약·유족 합의 등 참작 사유 없어 침묵?"22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영동 '묻지마 살해' 사건 현장 편의점에는 신문지가 벽면에 붙어있어 내부 모습이 차단 돼 있고 '개인 사정으로 인해 임시 휴업하겠습니다'라는 안내문이 곳곳에 붙여 있다.2022.2.22/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