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계층만 지원, 현실과 맞지 않아"초선을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5일 오후 전남 광양시청 정문 앞에서 '정현복 시장은 임기 말 퍼주기식 예산편성을 즉각 중단하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함께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2022.4.5/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