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로 "휴대폰 카메라처럼 탑재 가능한 모듈 생산" 목표 고성능 휴대용 분광기 개발에 성공한 광주과기원 이흥노 교수(왼쪽)와 김철순 연구원.(GIST제공)ⓒ 뉴스1 조영석 기자조영석 기자 [진도의 섬, 세상의 별 ⑲] 금호도(金湖島)민주당 전남도당, 새해 첫 행보로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