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
회동항에서 본 금호도(왼쪽)와 모도.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마을 주민이 마을 앞 도로에서 물김을 말리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도 앞바다의 김 양식 배들이 수평선을 가득 채우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마을 경로당 옆에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00년의 팽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지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도분교. 휴교상태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당 '관해정'. 해남지역에서도 유학생이 올 정도로 유명했다. 휴교상태인 금호도분교 옆에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