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섬, 세상의 별 ⑲] 금호도(金湖島)

주변 바다가 호수처럼 아름다운 김양식의 '金섬'
묵재의 '관해정'·김시랑의 '조대'와 '몬스타 엑스' 채형원

금호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금호마을. 지붕들이 하나같이 노란 금색이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금호마을. 지붕들이 하나같이 노란 금색이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

본문 이미지 - 회동항에서 본 금호도&#40;왼쪽&#41;와 모도.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회동항에서 본 금호도(왼쪽)와 모도.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을 주민이 마을 앞 도로에서 물김을 말리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마을 주민이 마을 앞 도로에서 물김을 말리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금호도 앞바다의 김 양식 배들이 수평선을 가득 채우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도 앞바다의 김 양식 배들이 수평선을 가득 채우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금호마을 경로당 옆에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00년의 팽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지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마을 경로당 옆에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00년의 팽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지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금호도분교. 휴교상태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도분교. 휴교상태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당 &#39;관해정&#39;. 해남지역에서도 유학생이 올 정도로 유명했다. 휴교상태인 금호도분교 옆에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당 '관해정'. 해남지역에서도 유학생이 올 정도로 유명했다. 휴교상태인 금호도분교 옆에 있다.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금호마을지도 벽화.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금호마을지도 벽화.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깔끔하게 정비된 금호마을 안길.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깔끔하게 정비된 금호마을 안길. 2026.1.2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