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정 발목 '민간공원 특혜' 의혹 무죄…3년 족쇄 풀렸다

'적극행정' 인정 받아 사업 추진 정당성 확보
시민단체 무책임·검찰 무리한 수사·기소 비판

본문 이미지 - 광주지역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인 중앙공원 조성 전과 후 이미지.(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
광주지역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인 중앙공원 조성 전과 후 이미지.(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오른쪽)이 13일 광주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민간공원 조성 2단계 사업 특정감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2018.12.1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오른쪽)이 13일 광주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민간공원 조성 2단계 사업 특정감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2018.12.1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시 민간공원특례사업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2019년9월27일 오후 광주도시공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옮기고 있다. 2019.9.27/뉴스1 ⓒ News1
광주시 민간공원특례사업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2019년9월27일 오후 광주도시공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옮기고 있다. 2019.9.27/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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