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제제 활용 농약·비료 사용 줄이고 수확량 증가전남대 연구팀, 살균제 대체 미생물농약 개발 중…확산 기대제주시 도련2동에 자리한 서흘포농원 김승림 대표가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 News1 박영래 기자전남대 연구팀이 10일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자리한 서진이네농장에서 레드향 작황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연수 전남대친환경농업연구소 소장, 오상민 소일테크 대표, 고용운 농장 대표, 김길용 전남대 교수. ⓒ News1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정맹선씨(74)가 수확한 무를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레드향. ⓒ News1박영래 기자 광주 첨단대라수 1차 분양전환 갈등에 시행사 "입주민 부담 최소화"백정순 한빛원전 부장 인문에세이 '중동이 건넨 말들'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