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GCM농법 적용 15년, 제주 레드향 해거리‧열과 사라졌다

미생물제제 활용 농약·비료 사용 줄이고 수확량 증가
전남대 연구팀, 살균제 대체 미생물농약 개발 중…확산 기대

본문 이미지 - 제주시 도련2동에 자리한 서흘포농원 김승림 대표가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 News1 박영래 기자
제주시 도련2동에 자리한 서흘포농원 김승림 대표가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 News1 박영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대 연구팀이 10일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자리한 서진이네농장에서 레드향 작황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연수 전남대친환경농업연구소 소장, 오상민 소일테크 대표, 고용운 농장 대표, 김길용 전남대 교수. ⓒ News1
전남대 연구팀이 10일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자리한 서진이네농장에서 레드향 작황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연수 전남대친환경농업연구소 소장, 오상민 소일테크 대표, 고용운 농장 대표, 김길용 전남대 교수. ⓒ News1

본문 이미지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정맹선씨(74)가 수확한 무를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정맹선씨(74)가 수확한 무를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레드향. ⓒ News1
레드향.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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