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억울한 죽음 헛되지 않도록 약자들 곁에서 연대하는 삶"지난해 6월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34주기 이한열 열사 추모식에서 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