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다사다난한 2021년 신축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 광주·전남은 코로나19로 2년째 고통이 계속됐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건물 붕괴 참사, 김홍빈 대장 실종 사망, 여수 실습생 사망 등 안타까운 사건도 많았다. 5월 학살 최고책임자인 전두환·노태우의 '진실 규명' 없는 죽음도 시민들에겐 상처를 남겼다. 반면 광주형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출시와 수년간 논란을 빚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정상화, 73년 만에 명예회복 길이 열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등은 희망을 안겼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는 올해 10대 뉴스를 선정해 5일에 걸쳐 나눠 싣는다.
지난 8월 경기를 마친 KIA 선수들이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뉴스1 DB ⓒ News1
편집자주 ...다사다난한 2021년 신축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 광주·전남은 코로나19로 2년째 고통이 계속됐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건물 붕괴 참사, 김홍빈 대장 실종 사망, 여수 실습생 사망 등 안타까운 사건도 많았다. 5월 학살 최고책임자인 전두환·노태우의 '진실 규명' 없는 죽음도 시민들에겐 상처를 남겼다. 반면 광주형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출시와 수년간 논란을 빚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정상화, 73년 만에 명예회복 길이 열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등은 희망을 안겼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는 올해 10대 뉴스를 선정해 5일에 걸쳐 나눠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