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영장실질심사 마친 뒤 '묵묵부답'

부동산 이해충돌과 투기,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있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광주지법 순천지원 210호 법정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빠져나가고 있다. 정 시장은 "죄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인 채 묵묵부답했다. 2021.11.12/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12일 오전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있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광주지법 순천지원 210호 법정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빠져나가고 있다. 정 시장은 "죄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인 채 묵묵부답했다. 2021.11.12/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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