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 5500여명 동참…시·도 비상진료상황실 운영이용섭 "현장 목소리 공감…대화 끈 놓지 말아 달라"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1.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